Finite Man

A lot of gathering have been happening all over the world for different reasons, such as to discuss politics, education, and many other subjects. All these gatherings may be good for the citizens, because it may develop the minds of the people, which turn their spirits toward God. These good things happen because God approved it. For example, people learn how best to figure out for the good purpose of humanity, and  brother and sisterhood, and so on. God approves these good gatherings. Man cannot comprehend the human for he finite understanding.

Man cannot bring the things that he understands to outside his capacity for comprehension, which explains that it is not possible for man to understand God. Birnbaum mentions that God is the universe. that is greater than it parts.I think that it is the same ways that animals probably cannot understand human’s mind. The animals may just know that there is creatures, which is human beings, but the animals probably will not understand what the humans are capable of. The human makes technology, science, art, and music. I think this goes the same way of our understandingsummametaphysica.com.

summametaphysica.com on page 20-31, says that “Finite man cannot comprehend infinite God’s ways: EXPLICATION.” He explains it different than the traditional state, and interprets that “man’s suffering represents an infinitesimally small part of the cosmos. When the world is viewed from a perspective broader than man’s, the evil in it is not enough to call God’s rule into questions.”

Birnbaum also states that “Our possible interpretation is that ‘man’s suffering represents an infinitesimally small part of the cosmos. The sentiment is echoed by the third-century sage Yannai: It is not in our power to understand the suffering of the righteous or the well-being of the wicked.” It is interesting that Birnbaum explains about suffering in a way that man cannot comprehend. There is an evil that is against God, man cannot comprehend God’s mind, and this means that man does not have any power to understand either God nor evil, because there is evil because there is God.

전세계에서 다양한 이유에 대해, 예를 들어 정치적인, 교육적인 이유들이나 다른 주제에대해서 많은 모임들이 일어난다. 이러한 모든 모임들은 시민들에게 좋다, 왜냐하면 이것은 사람들의 생각하는 태도를 바꿀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과도 연결되어있다. 이러한 좋은것들을 신이 동의했기에 일어난다. 예를들어, 사람들은 사람의 존재, 그리고 자매 형제들의 중요성에대한 이유를 배운다.

신은 이러한 모임들을 찬성한다. 사람들은 이런것에대한 유한적으로 이해는 못하지만 신은 다 이해할수있다. 범바움은 신은 우주적이고 이것의 부분보다 훨씬 큰 존재라고 표현한다.  이것은 동물이 사람의 존재를 이해하는거와 유사하도 나는 생각한다. 동물이 사람의 생명을 알아차릴수는 있지만, 사람이 얼마나 능력이있는지는 모를것이다. 사람은 테크놀로지, 과학, 예술, 음악을 다 창조하는것은 동물들은 이해 못할수도 있다. 신과 사람의 관계도 이러하다고 생각한다.

범바움은 페이지 20-31쪽에서, 무한한 사람은 무한한신의 방법을 이해할수없다고 말한다. 그는 이것을 전통적인 방법에서 다르게 설명한다. 그리고 그는 “사람의 고통은 우주의 작은것이라고 표현한다. 이 지구가 사람의 관점들보다 더 넓을관점으로 보일때, 이것에 있는 악은 신에대해 질문하는것에대한것은 충분치 않다.

또한 범바움은 “우리의 가능한 해석은 사람들의 고통은 아주 작은 코스모에 불과하다”라고 표현한다. 이것은 악마의 웰빙이나 옳음에대한 고통을 우리가 이해하지는 못한다. 범바움이 고통은 사람이 이해하지 못한다고 표현하는것이 흥미롭다. 악은 신에대한 악의 존재이다. 사람을 신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악의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다.